2024년 12월 18일에 조선미디어그룹의 테크 전문 매체이자 IT조선이 이커머스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국제 물류 현황을 진단하고 유통·물류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출입 저변을 넓힐 수 있는 유통·물류 디지털 혁신 포럼인 ‘디지털유통물류포럼 을 개최했습니다. 한 목소리로 유통 물류 업계는 디지털 유통물류포럼이 IT최근 물류유통산업은 디지털화와 첨단기술의 도입으로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어 기업과 더나아가 대한민국의 경쟁력에 대한 방안을 심도있게 나눴습니다.

물류센터의 스마트화, 자율주행 화물운송, 지하 물류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변화 속에서 에르고컨설턴트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게되리라 확신합니다. 물류의 첨단화는 생산성과 이어지는 가속화이지만 그 생산성을 뒷받침하는 건강한 인력자원이 확보가 필수이기때문입니다. 글로벌 대량화가 완전히 생산공정을 AI나 전자자동시스템으로 탈바꿈시키지 못하는게 현실이기 때문이죠. AI와 전자동 첨단 시스템을 가동하나, 그 생산과정에 참여하는 인력자원의 건강함이 곧 생산성을 안정적으로 확보가능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이기 때문입니다.
물류센터의 현주소와 미래 변화 동향
1. 스마트 물류센터의 현재
스마트 물류센터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기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투입되는 인력의 작업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CJ대한통운은 TES물류기술연구소와 글로벌 권역 물류센터(GDC)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물류 혁신을 이루고 있으며, 물류 작업의 자동화와 효율성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물류유통산업으로 인력의 수요는 여전히 크고 자동화시스템이 그 필요로 하는 기본적 인력수급수요를 낮추고는 있는게 사실입니다.
2. 자율주행 화물운송의 도입
자율주행 화물운송은 물류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쿠팡은 자율주행 로봇과 친환경 전기차를 도입하여 배송 서비스의 생산성을 높이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은 물류센터 내부와 외부 모두에서 작업 효율을 크게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이 자율주행의 운송으로 더빠른 배송과 유통의 가속화를 촉진하지만 여전히 근로인력이 이 자율주행 시스템을 이용하고 근무하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3. 물류 인프라 확충과 효율성 제고
물류산업의 수요 증가에 따라 공항, 항만 등 배후 물류용지의 확충이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물류센터 인증제를 통해 물류 기업에 재정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콜드체인 기술과 같은 스마트 물류 기술 개발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물류업계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유통물류산업은 급벽한 자동화시스템으로 바뀌고 있는게 사실이나, 아직도 집약적으로 노동의 현장이 되고 있는 분야가 유통물류산업이고, 주간조, 야간조, 심야조 등 3교대로 노동의 24시간 순환이 이뤄져야 생산성이 높아지기에 어쩌면 생산성이 3교대의 시스템의 첨단화에 비례해 증가한다면, 이 분야의 산업들은 첨단의 자동화시스템과 더불어 더더욱 3교대의 노동시간은 더 효율적으로 관리되면서 고정적으로 늘리는 방향을 찾을 겁니다.
물류 산업은 육체적인 노동과 반복적인 작업이 많은 산업입니다. 특히 창고 관리, 포장, 운송 등에서 직원들이 반복적인 동작이나 부적절한 자세로 인해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높은 효율성을 요구하는 작업 환경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이 간과되기 쉽습니다.수많은 인력이 쉴새 없이 24시간 근무를 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그현장의 첨단화에 대한 담화와 함께, 이제는 투입되는 인력의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인력의 확보방안에 대한 취지로 에르고컨설팅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에르고컨설턴트의 필요성
이제는 기술과 인력을 함께 고려한 종합적인 물류 효율성 전략이 필요합니다. ‘에르고 컨설턴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에르고 컨설턴트는 작업 환경을 분석하고,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노동자들의 건강과 작업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작업자들의 반복적인 동작을 줄이기 위한 장비 설계나, 자세 교정을 위한 워크숍을 제공함으로써 물류 현장의 생산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유통 물류 포럼은 물류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공유하는 중요한 장입니다. 하지만 효율성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는 지금, 노동 환경 개선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놓치고 있지 않은지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에르고 컨설턴트가 디지털 물류 혁신의 한 축으로 자리 잡는다면, 기업들은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동시에, 직원들에게도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작업 환경의 최적화
스마트 물류센터와 자율주행 화물운송의 도입으로 인해 물류 작업 환경이 편리는 가미되더라도 점점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자업자의 잔업은 줄일 수 있을지 모르나 그들의 평균 8시간의 서서 근무하는 근무방법에 변화에 대한 담화는 얘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면에서, 에르고컨설턴트는 작업자의 안전과 효율성을 고려한 최적의 작업 환경을 설계하여, 근로자의 신체 부담을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반복적인 작업으로 인한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스테이션 설계나 작업 동작의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2. 인프라 구축 지원
에르고컨설턴트는 자율주행 화물운송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작업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고려한 물류 설비 설계와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기술 도입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효율성만이 아니라, 작업자의 만족도와 직업적 안전성을 함께 고려한 접근 방식입니다.
3. 효율성 제고와 경쟁력 유지
물류 인프라 확충 과정에서 에르고컨설턴트는 작업 환경 개선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물류유통업체들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결론
물류 산업에서 간과되기 쉬운 현장 근로자의 작업 환경 또한 디지털 혁신만큼이나 중요한 과제라는 것입니다.현장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 혈액 순환 개선, 그리고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설계하는 일은 단순히 개인의 복지 차원을 넘어,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아야 합니다. 급변하는 물류유통산업에서 에르고 컨설턴트는 스마트 물류센터 구축, 자율주행 화물운송 인프라 설계, 물류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컴포랩스는 에르고디자인과 컨설팅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물류센터와 물류업계의 혁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컴포랩스의 인체 데이터 기반 설계 개발 플랫폼 ‘사이즈랩(SIZE LAB)’은 5만 건 이상의 3D 인체 스캔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업자의 신체 크기 및 신체 활동에 최적화된 인체공학적 작업환경 구축을 가능하게 합니다. 컴포랩스의 전문적인 컨설팅은 물류업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근로자의 안전과 편의성을 보장하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컴포랩스는 작업자 중심의 업무 환경 구축을 통해 직접적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할 뿐 아니라, 작업자의 안전유해요인을 줄이고 잠재적인 근골격계질환 발생을 최소화합니다. 이러한 인체공학적 작업 환경 구축은 기업의 이윤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의 목표는 작업 환경의 지속 가능한 개선과 기술적 혁신을 통해 모든 근로자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물류유통 업계의 현주소와 미래 변화 속에서 에르고컨설턴트의 필요성을 다시금 강조하며, 컴포랩스와 더 나은 물류산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이제는 디지털유통물류포럼에서 기업경쟁력을 재고할때, 컴포랩스와 에르고컨설턴트도 한 섹션으로 개최하는 날이 와서 건강한 인력, 지속가능한 생산성재고, 보다 나은 사회로의 진화에 기여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